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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핀테크랩 입주사 얼리페이(Early Pay)는 실시간 카드매출 분석과 선정산 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의 현금흐름을 안정시키는 솔루션입니다.

기업 개요 : Early Pay – 소상공인 대상 맞춤형 핀테크 솔루션
**Early Pay(얼리페이)**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핀테크랩의 2025년 상반기 신규 입주기업으로 선정된 스타트업입니다.
이 기업은 소상공인을 위한 실시간 매출 분석 및 선정산 서비스를 핵심으로 하는 핀테크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합니다.
- 설립자: 장환성 대표 (소상공인 컨설팅 및 P2P 금융 비즈니스 경험 기반)
- 서비스 대상 : 영세 자영업자, 소상공인,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
- 핵심 서비스 :
- 실시간 카드 매출 분석 및 수수료 자동 집계
- 매출 누락 방지 알림, 맞춤형 리포트
- ‘선정산 서비스’: 당일 매출을 현금화 (대출 아님 → 신용도에 영향 無)
실제 적용 사례 및 B2B 파트너십
Early Pay는 단순 기술 스타트업을 넘어, 국내 금융기관들과의 실질적 연계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:
● 선정산 서비스의 실제 적용 예
- 대상 : 하루 카드매출 30만~200만 원 사이의 일반 자영업자
- 효과 : 매출 입금 대기 없이 현금 유동성 확보 → 식자재 구매, 인건비 지급의 선순환 유지
● 주요 금융기관 협업 현황
- BNK경남은행 : 회수계좌 및 펌뱅킹 시스템 공동 개발
- 웰컴저축은행 : 20억 원 규모의 서비스 공급 계약 체결
- 키움캐피털: 150억 원 공급 계약 협의 중
이러한 협력 모델은 단기 매출 기반 유동성 확보가 중요한 F&B, 미용실, 소형 매장 등에서 강력한 수요 기반을 형성합니다.
수익모델 및 성장 가능성
Early Pay의 주요 수익 구조는 일 구독료 2,000원에 기반한 마이크로 SaaS 모델입니다.
- 특징: 저렴한 구독료 → 사용자 진입 장벽 최소화 → 빠른 확산
- 핵심 가치 :
- 수수료 자동 분석 → 소득 누락 방지
- 신용도 영향 없는 유동성 확보 → 타 대출 대비 차별성
- 향후 확장 계획 :
- 소상공인 세무 자동화 연계
- 프랜차이즈 가맹점 단위 통합 분석 제공
- 외식/유통/뷰티 업종별 맞춤형 선지급 모델 제공
요약
항목내용
| 기업명 | 얼리페이(Early Pay) |
| 설립자 | 장환성 대표 |
| 선정 내역 | 2025년 상반기 서울핀테크랩 입주기업 |
| 핵심 서비스 | 실시간 매출 분석, 선정산, 맞춤형 리포트 |
| 수익모델 | 일 2,000원 구독 기반 SaaS |
| 협력기관 | BNK경남은행, 웰컴저축은행, 키움캐피탈 |
| 핵심 가치는? | 신용도 영향 없이 현금 유동성 확보 |
얼리페이 서비스 성과 (2025년 기준)
항목성과 내용
| 입점 기관 | 서울핀테크랩(Seoul Fintech Lab) 입주 기업 선정 (2025년 상반기) |
| 제휴 금융사 | BNK부산은행 등과 공동으로 회수계좌·펌뱅킹 시스템 개발 |
| 누적 정산 금액 | 수백억 원 규모의 카드 매출 선입금 정산 지원 (2025년 초 기준) |
| 가입 소상공인 수 | 수천여 개 소상공인 점포에서 이용 중 |
| 평균 입금 속도 | 매출 발생 익일 기준으로 24시간 이내 입금 처리 |
| 고객 만족도 | 소상공인 대상 조사에서 90% 이상 재이용 의사 보유 |
| 매출 분석 리포트 제공 | 월 10만 건 이상 매출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리포트 생성 |
| 누락 매출 탐지율 | 기존 수기 정산 대비 20% 이상 누락 탐지 향상 |
실사용자 반응 (요약)
- “어제 판 물건값이 바로 들어오니까 재료비 결제가 안 밀려서 너무 좋아요.”
- “카드 수수료 정산 복잡해서 신경 못 썼는데, 자동 리포트가 정리해줘서 편해졌습니다.”
- “대출이 아니고 신용도 영향이 없으니 더 안심되네요.”
사회적 임팩트
- 소상공인 자금경색 완화: 월세·인건비 등 고정비용 지출의 시간차 문제 해소
- 디지털 경영 전환 촉진: 매출 데이터 기반 경영관리로 자영업 경쟁력 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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